서울 도심 목조주택 외벽은 자외선·미세먼지·산성비의 복합 작용으로 도장층이 빠르게 손상됩니다. 모쿠지는 외벽 마감재 상태 분석부터 코팅막 재건까지 전 공정을 책임집니다.
도장층 박리는 단순 미관 문제가 아닙니다. 보호막이 벗겨진 외벽 목재는 우수와 직접 접촉해 부후가 급격히 진행됩니다. 올바른 외벽 보수는 박리 부위 완전 제거 → 하도 도료 침투 → 중도·상도 순으로 진행하며, 각 도막 두께와 건조 시간을 엄격히 관리해야 합니다. 코킹 상태 점검과 함께 창틀 주변 방수 처리도 동시에 진행합니다.
도막 두께 측정기·박리 면적 조사로 손상 등급 분류. 코킹 상태 전체 점검.
고압 세척 후 박리 도막 완전 제거. 목재 표면 샌딩 및 방부 처리.
침투성 하도로 목재 강화 후 중도 1회, UV 차단 상도 1회 도포. 도막 두께 기준 준수.
창틀·외벽 접합부 코킹 신규 시공. 외벽 하단 방수 코팅 마감.
자외선 직사광으로 도장층 퇴색과 박리가 가장 빠릅니다. UV 차단 지수가 높은 도료가 필요합니다.
햇빛이 적어 건조가 느리고 이끼·곰팡이가 잘 서식합니다. 방균 도료와 환기 개선이 중요합니다.
차량 비산 먼지와 배기가스가 도막에 침착해 오염이 심합니다. 내오염성 도료 선택이 핵심입니다.
현장 경험에서 나온 실질적인 시공 노하우입니다.
외벽 도료는 총 도막 두께 80~120마이크론이 기준입니다. 한 번에 두껍게 칠하면 건조 중 크랙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3회 이상 분할 도포해야 합니다.
목재용 코킹재는 탄성 폴리우레탄 계열을 선택해야 합니다. 아크릴 코킹은 경화 후 수축하여 목재 수축팽창을 따라가지 못해 틈이 생깁니다.
외벽 보수 후 연 1회 고압 세척으로 도막 오염물을 제거하면 수명이 2년 이상 연장됩니다. 특히 장마 직후 세척이 효과적입니다.
외벽 하단 흰색 백화 현상은 콘크리트 기초에서 용출된 석회성분이 도막 뒤로 이동한 결과입니다. 전용 제거제 처리 후 차단 프라이머를 바르고 재도장해야 합니다.
동대문구 목조주택 외벽 전면 도장 박리 사례. 기존 도장층 완전 제거 후 방부 처리, UV 차단 고내후성 도료 3회 도포, 창틀 코킹 전체 교체 완료. 시공 3년 후 재방문 점검에서 도막 상태 양호 확인.
직접 시공한 실제 현장입니다.
외벽·지붕·데크·리모델링 등 목조주택 전반을 다룹니다.